고용노동부 · 통합 고용서비스
워크넷 고용24
일자리를 찾을 때, 실직 후 실업급여가 필요할 때, 직업훈련을 받고 싶을 때 — 예전에는 따로 흩어져 있던 서비스가 2024년 9월부터 ‘고용24’ 한 곳으로 합쳐졌습니다. 워크넷이 어떻게 고용24로 바뀌었는지,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비교 표로 정리했습니다.
고용24로 합쳐진 세 가지 핵심 서비스
| 구분 | 워크넷 (구직·채용) | 고용보험 (실업급여) | 직업훈련 (내일배움카드) |
|---|---|---|---|
| 주요 역할 | 일자리 검색과 구직 신청 | 실직 후 구직급여 신청·관리 | 직무 능력을 키우는 훈련 과정 수강 |
| 대표 기능 | 채용공고 검색, 이력서 작성, 입사 지원 | 수급자격 신청, 실업인정, 고용장려금 |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, 훈련과정 신청 |
| 이용 대상 |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·기업 | 고용보험에 가입했던 실직자 | 재직자·구직자 등 훈련 희망자 |
| 비용 | 무료 | 무료 | 훈련비 일부 자부담이 있을 수 있음 |
| 접속 위치 | 고용24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| 고용24 홈페이지 내 실업급여 | 고용24 홈페이지 내 직업훈련 |
표가 화면을 넘치면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. 세 서비스 모두 지금은 고용24 한 곳에서 같은 계정으로 이용합니다.
이럴 땐 고용24의 이 기능
고용24로 통합되어 달라진 점
편리해진 점
- 흩어져 있던 9개 고용서비스를 한 사이트에서 이용
- 기존 워크넷 회원은 같은 계정으로 그대로 로그인
- 구직·실업급여·직업훈련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연결
- 간편인증·공동인증·금융인증 등 다양한 로그인 방식 지원
알아둘 점
- 구직신청은 취업 의사 등록일 뿐 실업급여 신청과는 다름
- 실업급여 첫 신청은 센터 방문·교육 등 별도 절차 필요
- 채용공고·훈련과정 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짐
- 모바일에서는 고용24 앱으로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
자주 묻는 질문
워크넷과 고용24는 다른 사이트인가요?
같은 서비스입니다. 1998년부터 운영되던 워크넷이 2024년 9월 고용보험, 직업훈련 등 여러 시스템과 합쳐지면서 이름이 고용24로 바뀌었습니다. 채용정보 검색과 구직신청은 지금도 고용24 안의 워크넷 메뉴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예전 워크넷 아이디로 로그인되나요?
네. 워크넷 시절 가입한 회원은 별도로 다시 가입하지 않아도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고용24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 간편인증이나 공동인증, 금융인증 같은 다른 인증 수단으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.
고용24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?
고용·노동 관련 상담은 국번 없이 1350으로 연결됩니다. 고용24 사이트 이용이나 시스템 문의는 1577-7114(평일 9시~18시)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구직신청만 하면 실업급여를 받나요?
아닙니다. 구직신청은 일자리를 찾겠다는 의사를 등록하는 절차입니다. 실업급여(구직급여)는 고용보험 가입 이력 등 별도 요건을 갖춘 뒤 수급자격 신청과 실업인정을 따로 진행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.